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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中 불확실성·美 중간선거에 하락… WTI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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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中 불확실성·美 중간선거에 하락… WTI 3.1%↓ [국제유가] 中 불확실성·美 중간선거에 하락… WTI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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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하락했다. 중국의 '제로 코로나'와 관련된 불확실성과 미국 중간선거일을 맞아 공화당이 우세할 경우 유가가 내릴 수 있다는 전망에서다.

8일(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2월물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2.88달러(3.1%) 하락한 배럴당 88.91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내년 1월물 브렌트유는 2.56달러(2.6%) 떨어진 배럴당 95.36달러로 집계됐다. 이틀 연속 하락세다.

앞서 확산한 중국의 제로 코로나 완화 조치에 대한 기대감에 구체적인 소식들이 이어지지 않으며 '제로 코로나'에 대한 기대감이 꺾이며 하락했다.

중국 지도자들이 경제 재개방을 위한 단계를 고려하고 있지만 천천히 진행되고 있으며, 일정이 없다고 언급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하면서 유가는 내림세를 이어갔다.

실제로 코로나19 방역 조치를 완화한다면 경제 활동과 여행 수요가 늘면서 원유 수요가 증가하게 된다. 다만 현재 중국은 고강도 방역 조치에도 자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지 못하고 있다.

이날 중간선거에서 공화당 우세가 확인될 경우 유가가 내릴 것이란 전망도 하락 압력 요인으로 작용했다.

스파르탄 캐피털의 피터 카딜로 수석 시장 이코노미스트는 "선거 후 공화당이 상·하원의 다수를 차지하더라도 높은 휘발유 가격이 즉각적으로 급락할 가능성은 없다"며 "상·하원 모두를 공화당이 장악하면 잠시 유가가 하락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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