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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中 경제지표 연기에 성장세 우려… WTI, 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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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中 경제지표 연기에 성장세 우려… WTI, 0.18%↓ © Reuters. [국제유가] 中 경제지표 연기에 성장세 우려… WTI, 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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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는 중국의 경제 지표 발표가 연기된 가운데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지속되면서 소폭 하락했다.

17일(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0.18% 하락한 배럴당 85.4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중국 정부가 '제로 코로나' 정책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이날 예정된 경제지표 발표를 연기하면서 성장세에 대한 우려가 고조됐다. 중국의 지표 둔화는 원유 수요에 대한 전망을 악화시키는 요인 중 하나다.

중국 정부는 18일 오전 10시 발표 예정이던 3분기 경제성장률을 포함해 9월 산업생산과 소매판매, 도시지역 고정자산투자 등을 모두 연기했다. 오는 19일 예정된 주택 가격 발표도 미뤄졌다.

미국은 지난주 발표된 생산자물가(PPI)와 소비자물가(CPI)가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또 한 번 자이언트 스텝을 단행할 가능성이 커졌다. 전문가들은 설문조사에서 올 연말까지 기준금리 목표 평균치 4.267%, 내년 6월 4.551%까지 오른 이후부터 연준의 피봇(정책 전환)을 기대해 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국제유가는 달러 약세에도 중국 정부의 제로 코로나 정책 등으로 수요 둔화 가능성이 부각되자 하락했다"며 "글로벌 각국의 경기둔화 우려가 부각된 점도 하락 요인 중 하나"라고 분석했다.

서 연구원은 "이런 가운데 중국 정부가 비축을 늘릴 것이라는 전망이 부각된 점과 8월 글로벌 원유 수요가 생각보다 증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반등하기도 하는 등 보합권 등락을 보이며 마감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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