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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와 광물 – 주간 리뷰 및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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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arani Krishnan

Investing.com – 지난주 유가는 7주 중 5주째 하락했다. 애널리스트들은 인플레이션이 연준 기대만큼 둔화되지 않았고 이제는 소비자 심리와 소매판매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우려했다.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원유시장에서는 분명히 언급을 꺼리는 ‘방 안의 코끼리’가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자체가 에너지 시장에 미치는 영향만큼 중요하게 트레이딩에 타격을 입힐 수 있는 커다란 지정학적 위기, 즉 OPEC+ 감산을 말한다. 이번 감산 규모, 특히 감산 시기는 바이든 행정부를 아주 언짢게 만들었다.

미국 워싱턴 소재 싱크탱크 애틀랜틱카운슬(Atlantic Council)의 선임 회원인 조나단 파니코프(Jonathan Panikoff)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끌고 러시아가 지원하는 OPEC+의 감산 결정은 단지 조 바이든 대통령이나 미국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아마도 감산이 시행되는 방식을 감안할 때 바이든 대통령과 민주당 양쪽에 정치적으로 타격을 입힐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11월 1일부터 시행되는 감산의 시기는 미국 중간선거를 일주일 남겨 놓은 시점이며, 하루 최대 200만 배럴 감산은 사우디아라비아가 바이든 대통령에게 잽을 날리고 싶은 의지를 반영한다. 사우디아라비아는 미국의 정치적 지형에 대해 결코 모르는 게 아니다.”

파니코프의 분석에 따르면 결국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 사이에는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 바로 어긋난 기대로 점철된 관계다.

사우디아라비아의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는 글로벌 문제 개입에 대한 선호가 중국과 러시아와 비슷하게 거래적인 것이라고 계속 피력했다. 문제는 장기적이고 전략적인 관계를 중시하는 미국에서 외교정책을 수행하는 전통적인 방식과 다르다는 데 있다.

빈 살만 왕세자는 분명 자신의 의사결정이 갖는 전 세계적 맥락을 인식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감산 지지는 러시아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의식적인 결정을 반영하고 있는데, 지금은 미국이 러시아산 원유 판매 제한 등의 방식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을 벌인 러시아에 대응하고 있는 시기다.

물론, 사우디아라비아는 감산이 자국의 이해관계를 위한 최선의 결정이라고 주장할 것이고 아마 맞을 수도 있다. 단기적으로는 다가오는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해 공급이 과잉되어 유가가 더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 또 장기적으로는 화석연료에서 멀어지는 글로벌 에너지 전환이 가속화되기 때문에 사우디아라비아는 경제 개혁에 필요한 매출을 얻기 위해 고유가를 활용할 수 있는 시기가 길지 않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사우디아라비아의 생각이 그렇다고 하더라도, 사우디아라비아의 행위는 지금 시기에 러시아를 공개적으로 지지함으로써 국가안보 측면에서 잃을 것이 없다는 믿음을 보여 준다. 미국이 성급하고 어리석게도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안보 우산을 즉각 철회한다면 미국의 자리를 중국이 채우게 되는 리스크를 감수해야 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중국은 안보 보장자로서의 역할을 하는 데 오랫동안 망설였고, 또 미국이 떠난다고 해도(가장 분명하게는 미사일방어체계를 철수시킨다 해도) 그 갭을 중국이 완전하게 메울 수는 없다. 중국의 미사일 능력은 아직 발전 단계에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진심으로 유가와 관련된 경제적 이슈가 미국에 의존하고 있는 안보적 필요와 다르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미국 입장에서는 경제적 안보가 국가안보와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런 점에서 빈 살만 왕세자는 신중해야 한다. 바이든 행정부에서 중요한 동맹이라고 여기는 국가로부터 받아들일 수 있는 것에는 한계가 있으며, 심지어는 거래적 관계라고해도 마찬가지다.

리처드 닉슨 대통령부터 조 바이든 대통령까지 대부분의 미국 대통령들은 사우디아라비아 그리고 사생아와 같은 OPEC(지난 6년 동안에는 러시아 및 9개 산유국을 더한 OPEC+)과 문제가 있었다.

많은 미국 대통령은 사우디아라비아 및 OPEC에 대해서 분통을 터뜨리기도 했지만 궁극적으로 어떤 조치를 취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엇갈린 결과를 만들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사위였던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수석 고문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지만, 사우디아라비아가 드론 공격을 받았을 때 트럼프 대통령은 유가를 하락시키기 위해 전략비축유 승인을 결정하기도 했다. 한편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유가 하락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원유시장 정상화를 위해 사우디아라비아 및 러시아와 협력했다.

2021년 1월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의 관계는 이전과 완전히 달라졌다. 사실상 외교적 관계 그리고 원유의 수급 상황은 거의 매달 악화되었다.

바이든 대통령의 7월 사우디아라비아 방문 결과도 처참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빈 살만 왕세자의 면전에 대고 자말 카슈끄지 암살에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는 말을 전했다. 처음에는 바이든의 사우디아라비아 방문에 응답하는 가교적 움직임으로서 하루 50만 배럴 증산이 논의되었지만, 결국 하루 10만 배럴 증산이 결정되었고, 이는 바이든 대통령에게 굴욕적인 결과였다.

바이든 대통령은 전 세계 원유 공급에서 가장 중요한 국가에 머리를 들이받았음은 물론, 그 어느 누구보다도 자의식이 강한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와 압둘아지즈 빈 살만 에너지장관 형제와 대립했다는 점을 깨달아야 한다.

그렇다면, 이제 이런 의문이 든다. 바이든 대통령은 사우디아라비아의 관계 재정립을 통해 무엇을 얻고자 하는 것일까?

미국 중간선거가 몇 주 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는 바이든 행정부가 유가 하락을 위해 전략비축유 방출 외 다른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는 생각하기 어렵다.

반면, 유가는 새로운 혼란 속에서 다시 상승할 수 있다. 만약 빈 살만 왕세자가 미국 중간선거 이전에 바이든 대통령에게 비열하게 잽을 날리는 것이 괜찮다고 생각했다면, 바이든 대통령 역시 자말 까슈끄지 암살에 대한 증거를 비열하게 내놓더라도 아마 괜찮을 것이다.

외교적 상황을 볼 때 사우디아라비아가 러시아와의 관계로 인해 “테러지원국”으로 분류되더라도 그리 놀랄 일은 아니다. 그리고 뒤이어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무기 거래도 철회될 수 있다.

애틀랜틱카운슬의 조나단 파니코프는 또 다른 문제가 유럽연합 회원국이 안보 갭을 메워주게 될지 여부라고 말했다. 라팔(Rafale) 전투기를 제조하는 프랑스의 다소항공(Dassault Aviation)은 아랍에미리트가 미국의 F-35 전투기 구입 계약을 취소한 직후 계약을 체결했다. 파니코프는 “유럽연합이 그 갭을 메운다면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관계를 재정립하려는 미국의 영향력은 줄어들게 될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미국은 전략적으로 사우디아라비아가 미국과 관계 회복을 하도록 밀어붙이기 위해 시도할지, 아니면 더욱 거래적인 관계를 받아들여야 할지를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렇다면 다시, 놀랍게도 원유시장이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 간의 긴장 상승에 대해 둔감한 이유로 돌아가 보자.

어떤 사람들은 지금과 같은 결정 상황에 전례가 없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지난 60년 동안 중요한 두 국가 사이에 정치적, 외교적 관계의 원칙을 새로 써야 할 만큼 OPEC 관련 위기는 없었던 것이다.

뉴욕 소재 에너지 헤지펀드 어게인 캐피털(Again Capital)의 파트너 존 킬더프(John Kilduff)는 “간단히 말해서 원유 트레이더들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분명하지 않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모른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점은 현 상황이 지속될 것이라는 것이고, 우리는 계속 지켜봐야 한다”고 전했다.

유가 및 원유시장 동향

유가는 지난주 7% 하락해 그 이전 2주간 상승분의 절반을 상실했다. 최근 발표된 미국 소매판매소비자물가지수 데이터는 연준이 인플레이션 압박을 위한 금리인상을 멈추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온라인 트레이딩 플랫폼 오안다(OANDA)의 애널리스트 크레이그 얼람(Craig Erlam)은 “글로벌 경제성장 전망이 여전히 주요 하방리스크로 작용한다”며 세계 최대 원유 수입국 중국에서 장기 연휴 이후 확진자 증가 및 봉쇄조치 재개를 지적했다.

지난 금요일 WTI유 가격은 85.61달러로 3.9% 하락 마감했다. 주간 기준으로는 7% 넘게 하락했다. 그 이전 2주 동안에는 17% 정도 상승해 강력하게 10월을 시작했다. 9월에는 12.5% 하락, 3분기 동안에는 24% 하락했다.

브렌트유는 91.63달러로 3.1% 하락 마감했다. 그 이전 2주 동안에는 13% 상승했다. 9월에는 11% 하락, 3분기에는 22% 하락했다.

유가 전망

WTI유 가격은 기술적으로 어디를 향하고 있을까?

SKCharting.com의 수석 기술 전략가 수닐 쿠마르 딕싯(Sunil Kumar Dixit)에 따르면, 지지난 주 WTI의 강력한 반등은 지난주까지 유지될 수 없었고, 유가는 93.64달러에서 강력한 매도 압박을 받으면서 주간 중간 볼린저 밴드 96달러에 미치지 못했다.

딕싯은 “WTI유가 96달러 이상으로 지속 상승할 수 있다면 단기적 지지선은 81달러가 될 것이고, 지지선 이하로 하락한다면 100주 단순이동평균인 78달러까지 나타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매도세가 일간 중간 볼린저 밴드인 84.75달러 이하로 확대된다면 82.60달러를 향한 조정을 바라볼 수도 있다.”

금 가격 및 시장 동향

달러 강세로 달러의 안전자산 역할이 강해지면서 금은 힘을 잃고 있다.

금요일 뉴욕 COMEX 12월물 금 선물 가격은 1.7% 하락한 1,648.90달러를 기록했고 장중 저점은 1,646.15달러였다. 주간 기준으로는 3.5% 하락했다.

금 현물 가격은 장중 저점 1,640.71달러를 회복한 1,645.24달러(동부표준시 오후 2시 기준)였다.

인베스팅닷컴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주 금 가격 하락은 8월 초 4% 하락 이후 최대 낙폭이었다.

지난주 목요일에 금 가격은 핵심 지지선 1,650달러를 하방 돌파했으나, 달러가 미국 인플레이션 정점론 속에서 하락하면서 회복되었다.

그러나 금요일에는 미국 달러 지수가 8일 중 7일째 상승하자 금 매도세가 재개되었다. 달러 지수는 장중 고검 113.30을 기록하기도 했다. 기술적 차트에 따르면 달러 지수는 120까지 상승할 수 있다.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14년래 고점인 4.06%로 치솟았다.

올해 연준이 기준금리를 총 3%p 인상하면서 달러 및 국채금리는 가장 가파르게 상승했고, 기준금리는 남은 2022년 두 차례 회의에서도 추가적으로 1.25%p 인상될 가능성이 높다.

금 가격 전망

SKCharting의 딕싯은 “7개월 연속 하락세는 금 매수세가 매우 적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런 일방적인 약세 트레이딩은 시장이 순매수 포지션일 때 보통 발생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금 현물 가격의 월간 움직임으로 볼 때 금 가격은 1,630~1,615달러를 향해 하락을 확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만약 이 영역이 하방 돌파된다면 1,600~1,585달러까지도 떨어질 수 있다. 지금 시점에서는 1,046달러 및 2,073달러의 50% 피보나치 되돌림인 1,560달러가 테스트될 수 있다고 본다.”

딕싯은 금 가격이 마이너 저항 영역인 1,665달러~1,685달러 아래에서 유지된다면 금 시장 약세 심리는 지속적으로 가격을 압박할 것이고, 더 큰 저항선인 1,730달러~1,735달러가 결정적인 도전 영역으로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 바라니 크리슈난(Barani Krishnan)은 작성한 글에서 언급하는 원자재 및 증권에 대한 포지션을 보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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